
한국에서 팔기 위해 법인이 꼭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본격적으로 키울 때 필요해지는 거예요.
법인 없이도 한국에서 잘 파는 브랜드는 많습니다. 시작 단계에서는 오히려 그게 더 합리적이고요. 진짜 질문은 '법인을 안 만들 수 있느냐'가 아니라, '지금 만드는 게 재무적으로 맞는 타이밍이냐, 아니면 너무 이른 약속이냐'입니다.
해외직구 (한국 법인 없음)
해외에서 그대로 발송하고, 관세는 소비자가 부담합니다. 한국 안에는 판매자가 없는 구조예요.
이런 분께
한국에 진짜 수요가 있는지 시험해 보고 싶은 단계. 카테고리 테스트. 배송이 좀 느려도 사는 프리미엄·소량 SKU.
한계
직구로 사는 한국 소비자, 전체의 5~10%뿐입니다. 로켓배송 뱃지도 없고, 한국어 CS도 없고, 쿠팡 메인 노출도 안 됩니다.
Spark — Kontactic 법인을 IoR/SoR로
Kontactic의 한국 법인이 수입자(IoR)·판매자(SoR)가 되고, 위탁판매 형태로 귀사 제품을 쿠팡에 올려 운영합니다. 한국 안의 셀러처럼 움직입니다.
이런 분께
직구 수요가 검증됐고, 아직 자체 한국 법인은 만들지 않은 채로 한국 안에서 본격적으로 팔고 싶을 때. 2~4주면 오픈됩니다.
한계
쿠팡 채널 한정. 아직 귀사 명의의 한국 법인도, 한국 통장도, 한국 은행 관계도 없습니다. 이건 설계상 그래야 하는 거예요 — 본 무대로 가는 진입로지, 최종 목적지는 아닙니다.
귀사 명의의 한국 법인 (유한회사)
Kontactic이 귀사가 100% 소유하는 한국 법인을 설립해 드립니다. 직접 수입자, 직접 판매자, 직접 운영자 — 본격적인 규모로 갑니다.
이런 분께
수요가 확실하고, Spark로 3~6개월 굴려 보면서 한국 시장이 손에 잡힌 단계. 이제 쿠팡 외에 네이버, 카카오, SSG, G마켓, 옥션, 11번가까지 확장하면서 손익을 직접 가져가고 싶을 때.
한계
만만찮은 서류 작업, 세무서 사업자등록 통과, 그리고 실제로 굴러가는 법인 통장을 만들어 줄 은행이 모두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가 이야기하는 게 바로 이 단계예요.
대부분의 브랜드가 A나 B로 시작해서, 한국이 진짜 시장이라는 게 확인된 뒤에 C로 넘어옵니다. 곧장 C부터 가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 다음 섹션에서 보시겠지만 — 갈수록 통과가 쉽지 않아지고 있어요.
한국 법인 설립에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반드시 외투기업(FDI)일 필요는 없어요.
가장 흔한 오해 중 하나가 '외국인은 무조건 외국인투자기업(FDI)으로 한국 법인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외국인투자촉진법은 'FDI로 인정받기 위한 요건'을 정한 법이지, 외국인의 법인 설립을 강제하는 법이 아니에요. 진짜로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길과, 이커머스 운영 목적의 해외 브랜드라면 보통 어느 쪽이 맞는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외국인투자기업 (FDI)
외국인투자촉진법상 외투기업
성립 요건
- 납입자본금 1억 원 이상 (약 $70K+)
- 외국인 투자자가 의결권 주식의 10% 이상 보유
- 위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함
어떻게 신고하나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른 '외국인투자신고'를 지정 외국환은행에 제출합니다.
이렇게 받습니다
- 외국인 대표자의 D-8(투자) 비자 신청 자격
-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조세감면(요건 충족 시)
- 수익금 본국 송금·배당 송금·자본 회수의 법적 보장
- 외투기업 대상 정부 지원 프로그램 접근 가능
일반 유한회사
상법상 유한회사 (외국인투자촉진법 적용 X)
성립 요건
- 납입자본금에 제한 없음 — 2011년 상법 개정으로 최저자본금 규정 폐지
- 이커머스 운영 목적 해외 브랜드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
- 이론상 100만 원, 1,000만 원으로도 설립 가능
어떻게 신고하나
외국인투자촉진법이 아닌, '외국환거래법' 제18조에 따른 '증권취득 신고'(외국환거래규정 별지 제7-6호)를 외국환은행에 제출합니다.
이건 못 받습니다
- D-8(투자) 비자 신청 자격 없음
- 외투기업 대상 조세감면 없음
- 법적 의무로서의 송금 보장은 없음 (단, 증권취득 신고가 있어야 추후 배당·청산금 송금 가능)
- 외투기업 전용 정부 지원 프로그램 적용 불가
핵심 정리
외국인투자촉진법은 'FDI 혜택을 받기 위한 등록 요건'을 정한 법이지, 외국인의 법인 설립을 강제하는 법이 아닙니다. 한국 정부 공식 기관인 Invest Korea(KOTRA) 안내문에도 명시되어 있어요 — '외국인이 1억 원 미만을 투자하여도 법인 설립은 가능하나, 이 경우 외국인투자기업에 해당하지 않으며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증권취득 신고 대상이 된다.' 이커머스 운영 목적으로 한국 법인을 세우는 대부분의 해외 브랜드에게는, 유형 2(일반 유한회사)가 합법적이고 가장 적절한 길입니다.
주의: 증권취득 신고는 선택이 아닙니다
외투기업이든 일반 유한회사든, 비거주자 외국인이 한국으로 자본금을 송금해 들어오는 순간 증권취득 신고를 외국환은행에 반드시 해 두어야 합니다. 이 신고가 없으면 나중에 배당·자본 회수·매각 대금을 해외로 송금할 수 없게 막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Kontactic은 이 신고를 설립 절차 4단계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 협력 외국환은행에 임시 외화 계좌를 개설하고, 본사로부터 자본금을 그 계좌로 송금받고, 규제 당국이 기대하는 양식대로 별지 제7-6호 신고서를 제출합니다.
참조 법령
- · 상법 제170조·제171조, 제543조~제613조 — 유한회사 설립, 외국인 설립 제한 규정 없음
- · 외국인투자촉진법 제2조 제1항 제4호 및 제5조 — 외국인투자 정의와 신고 요건
- · 외국환거래법 제18조 + 외국환거래규정 제7장 제7-6조 및 별지 제7-6호 — 증권취득 신고 근거
법인은 언제 만드는 게 맞나요?
한국 법인 설립이 매끄럽게 풀리는 데에는 검증된 순서가 있습니다. 어딘가에서 막힌 브랜드들 — 사업자등록 거절, 통장 동결, 은행과의 마찰 — 거의 다 순서를 잘못 잡았어요. 잘 통하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1단계
0~6개월
해외직구
한국에 직구로 판매합니다. 나중에 한국 세무서가 진짜로 신뢰할 단 하나의 자료 — 한국 소비자들의 실제 주문, 날짜, 반복 구매 기록 — 이 이 시기에 쌓입니다. 모든 주문 기록을 잘 보관해 두세요.
2단계
3~6개월
Spark (Kontactic IoR/SoR)
Kontactic 법인 아래로 들어와 한국 안에서 판매를 시작합니다. 이 시점부터는 한국 현지 매출 기록, 쿠팡 셀러 데이터, 수입 신고, 한국 세무 신고 — 모두 Kontactic이 적법하게 운영하는 구조 아래에서 쌓입니다. 세무서가 보고 싶어 하는 '한국에서 실제로 사업을 굴려 본 이력'이 이때 만들어지는 거예요.
3단계
4~6주
귀사 명의의 한국 법인
이제 법인을 설립합니다. 세무서에 들어갈 때 '한국에서 사업 한번 해 보고 싶은 외국인'이 아니라, 이미 수개월간 깔끔한 한국 매출 이력과 실제 출하 기록, 명확한 사업 계획을 들고 들어가는 검증된 운영자가 됩니다. 통과 허들이 확연히 낮아져요.
주의예전엔 2단계를 건너뛰는 게 흔했습니다. 최근 2년 사이에 그게 위험해졌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제는 거의 통하지 않습니다.
비거주자 외국인 사업자등록, 지금이 역대급으로 까다롭습니다.
포장하지 않고 말씀드릴게요. 비거주자 외국인의 법인 설립과 사업자등록 심사가 최근 들어 무서울 정도로 엄격해졌습니다. 예전엔 페이퍼컴퍼니 식 신청도 통과되곤 했지만, 지금은 운영 스토리가 빈약하면 보류·거절·추가 질의가 일상입니다.
사업 의도 검증이 더 깐깐해졌습니다
세무 공무원이 보고 싶어 하는 건 진짜 사업입니다. 누군가의 다른 목적을 위한 페이퍼컴퍼니가 아니라요. 실제 현지 운영이 있는지, 매출 가능성이 있는지, 진짜 운영할 사람이 있는지를 봅니다.
요구 서류가 늘어났습니다
임대차계약, 사업계획서, 제품 증빙, 수요 증빙 — 예전엔 체크리스트였던 것들이 지금은 후속 질문까지 따라붙는 '인터뷰 수준의 심사'에 가까워요.
두루뭉술한 답변은 더 이상 안 통합니다
누가 귀사 제품을 사는지, 어디서, 왜, 한국에서 어떻게 운영할 건지 —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면 신청서가 그냥 막힙니다. 잘 번역된 일반론 사업계획서로는 통과 못 합니다.
결정타는 판매 이력입니다
한국 소비자에게 실제로 팔아 본 브랜드들 — 인보이스, 출하 기록, 세무 신고를 내놓을 수 있는 브랜드 — 은 깔끔하게 통과됩니다. 2단계(Spark)가 만들어 주는 자료가 정확히 이거예요.
Spark 운영 이력을 갖고 들어가면, 귀사는 더 이상 '외국인'이 아닙니다. 이미 한국에서 적법하게 사업을 굴리고 있는 운영자, 소유 구조만 본인 명의로 가져오려는 사업가가 됩니다. 그 순간 세무서와의 대화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귀사 한국 법인이 진짜로 굴러가느냐, 결국 두 가지 승인이 결정합니다.
등기소는 법인을 등기해 줍니다. 그건 쉬운 부분이에요. 사업이 실제로 돌아가느냐를 결정하는 건 ① 세무서 사업자등록과 ② 법인 통장 — 이 두 가지입니다. 둘 중 하나만 어긋나도, 등기는 됐지만 거래는 못 하는 법인이 됩니다.
세무서 사업자등록
사업자등록이 없으면 세금계산서도 못 끊고, 정식 수입도 못 하고, 쿠팡 셀러로 등록도 안 됩니다 — 회사는 있지만 거래는 못 하는 상태입니다. 통과 여부는 세무 공무원의 의도·계획·운영 이력 심사에 달려 있습니다.
Kontactic이 통과시키는 방법
Kontactic은 완전한 운영 스토리 — 운영 이력, 수요 증빙, 한국 매출 기록, 유통 계획, 실제 임대차계약, 실제 대표자, 실제 의도 — 를 갖춘 신청서를 한 달에도 몇 번씩 제출합니다. 세무 공무원이 정확히 무엇을 보는지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법인 통장 (법인 통장 개설)
실제로 돈이 굴러가는 법인 통장이 없으면 회사는 운영이 안 됩니다. 대부분의 해외 사업자분들이 법인 설립이 끝난 다음에야 이 관문의 존재를 알게 되고, 많은 경우 가장 뼈아프게 알게 됩니다.
Kontactic이 통과시키는 방법
Kontactic은 오랜 은행 파트너십으로 이 문제를 풉니다 — 자세한 건 다음 섹션에서 다룹니다.
하루 100만 원 vs. 사실상 무제한.
Kontactic과 일할 때 가장 저평가되는 혜택이자, 잘못된 파트너로 법인을 세운 해외 회사들을 조용히 무너뜨리는 바로 그 지점입니다.

해외 창업자에게 아무도 미리 말해 주지 않는 함정
신설 한국 법인 — 특히 비거주자 외국인 명의 법인 — 이 법인 통장을 처음 개설하면, 한국 은행들은 기본적으로 하루 이체 한도를 약 100만 원(약 $700~$750)으로 걸어 둡니다. 더 낮은 경우도 있어요. 은행이 변덕을 부리는 게 아니라, 사기 방지 정책입니다. 이 한도는 계좌 거래 이력과 은행 내부 심사에 따라 수개월간, 길게는 그 이상 유지되기도 합니다. 현실에서는 — 새로 만들어진 한국 법인이 세무사 비용도 못 내고, 3PL 인보이스도 못 내고, 물류 파트너 결제도, 공급사 결제도 못 합니다. 매 결제가 한도를 넘어 버리니까요. 법적으로는 살아 있는데 운영적으로는 마비된 회사가 되는 거예요.
Kontactic은 이 부분을 어떻게 다르게 처리하나
Kontactic은 15년간 한국 주요 은행들과 실무 관계를 깊이 쌓아 왔습니다. 이 관계 덕분에, Kontactic이 고객사를 위해 개설하는 법인 통장은 첫날부터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운 이체 한도로 시작합니다 — B2B 정산, 공급사 결제, 세금 납부, 그룹사 간 송금이 추가 절차 없이 그냥 통과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나중에 한도 상향을 요청'하는 게 아니에요. 처음부터 진짜로 사업을 굴려야 하는 운영 법인을 위한 트랙으로 통장을 엽니다.
첫날부터 운영 가능한 한도
기본 사기 방지 한도가 아니라, 실제 B2B 거래량을 처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통장이 열립니다.
원화 + 외화 동시 개설
원화 법인 통장과 외화 법인 통장을 함께 개설합니다 — 해외 송금과 본사 정산이 곧바로 가능합니다.
은행 측 컴플라이언스, 우리가 정리
법인 서류, 운영 계획, KYC 패킷을 은행 컴플라이언스 팀이 기대하는 양식으로 제출 — 심사가 빠르게, 마찰 없이 진행됩니다.
전담 RM(Relationship Manager) 연결
콜센터 번호가 아니라 실제 사람 — 전담 관계 담당자가 붙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처음 생겼을 때 진가가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단 한 가지를 챙긴다면
이 페이지에서 단 한 가지만 챙겨 가신다면 이거예요. 누구든 — 대행사든, 변호사든, '컨설턴트'든 — 법인 통장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없이 한국 법인 설립을 진행하게 두지 마세요. 통장 동결은 해외 명의 한국 법인이 조용히 실패하는 가장 흔한 시나리오입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 9단계, 4~6주.
Kontactic이 수백 번 해 본 절차입니다. 순서가 중요하고, 타이밍이 중요하고, 서류는 한국 규제 당국이 기대하는 양식이어야 합니다. 정확히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여 드립니다.

사전 진단 · 필요 서류 체크리스트
1~3일차적합도를 확인하고, Spark·매출 이력을 검토한 뒤, 귀사 상황(본사 구조, 제품군, 규제 카테고리 등)에 맞춘 맞춤 서류 체크리스트를 보내 드립니다.
본사 서류 아포스티유
4~14일차본사 정관, 등기증명, 이사회 결의서 등을 본국에서 아포스티유합니다. 양식과 단계별 가이드를 드리고 귀사 팀과 함께 진행해요 — 일정상 가장 큰 변수라서 가장 먼저 시작합니다.
한국 사무실 임대
7~14일차Kontactic 파트너 공인중개사를 통해 행정 요건을 충족하는 한국 사무실 주소를 확보합니다. 법인은 실제로 확인 가능한 등기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 가상 주소는 곧바로 표시됩니다.
증권취득 신고 + 임시 외화 계좌
14~21일차한국으로 자본금을 송금해 들어오는 비거주자 외국인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입니다 — 외투기업(FDI) 아닌 일반 유한회사여도 마찬가지예요. Kontactic 협력 외국환은행에 임시 외화 계좌를 개설하고, 본사가 자본금을 그 계좌로 송금합니다. 그다음 외국환거래법 제18조에 따른 증권취득 신고서(별지 제7-6호)를 은행에 제출합니다. 이 신고 확인이 있어야 등기가 법적으로도 운영상으로도 유효해집니다 — 이게 없으면 나중에 배당이나 자본 회수를 해외로 송금하는 길이 막힐 수 있어요. 다른 곳에서 법인을 설립한 해외 사업자분들이 가장 뒤늦게 발견하는 단계가 바로 이겁니다.
법인설립등기
18~26일차파트너 법무사가 등기소에 법인 설립 등기를 진행합니다. 이 시점에 유한회사가 법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세무서 사업자등록
24~32일차결정적 통과 지점가장 중요한 통과 지점. Spark 매출 이력과 수요 증빙으로 뒷받침되는 완전한 운영 스토리와 함께 사업자등록을 신청해, 1차 통과가 가능하도록 설계합니다.
법인 통장 (원화 · 외화)
26~34일차결정적 통과 지점은행 파트너십을 통해 원화·외화 법인 통장을 함께 개설합니다 — 이체 한도는 개설 시점에 이미 상향된 상태로 셋업됩니다(개설 후 요청이 아니라요). 임시 외화 계좌에 있던 자본금이 이때 정식 법인 통장으로 이전됩니다.
운영 계정 · 인허가
30~37일차법인 휴대폰, 공동인증서, 통신판매업신고증, 사업자통관고유부호 — 모두 새 법인 명의로 활성화됩니다.
쿠팡 셀러 가입 · 첫 거래
32~44일차쿠팡 셀러 계정을 법인 명의로 완전히 개설·인증합니다. 새 법인 통장으로 첫 상업 거래가 통과합니다. 이 시점부터 회사는 운영 중인 법인입니다.
귀사 측에서 준비해 주실 서류.
깔끔한 서류 패키지가 매끄러운 법인 설립의 가장 큰 변수입니다. 모든 항목에 양식과 단계별 가이드를 드리고 귀사 팀과 함께 진행하지만 —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미리 보여 드립니다.
귀사 측에서 준비
- 공증 및 아포스티유 서류 (외국인 이사·주주 여권 사본과 신분증 사본, 인감신고서, 취임승낙서, 서명확인서, 거주사실증명서, 위임장 등)
- 초기 자본금 출처 증빙
- 브랜드 및 판매 제품 카탈로그, 홈페이지 등
- 기타 한국에서 사업을 하기에 준비됐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 (자유양식)
Kontactic 측에서 준비
- 한국 법인 정관 (본사 구조에 맞춰 작성)
- 한국어 이사 취임 승낙서
- 한국 등기소 양식의 주주 명부
- 한국 사무실 임대차계약서 (Kontactic이 직접 확보·협상)
- 운영 스토리를 갖춘 사업자등록 신청서
- 은행 컴플라이언스 심사용으로 정리된 통장 개설 패킷
아포스티유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 Kontactic이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영업일 기준 3~10일 안에 처리됩니다. 일정상 아포스티유가 한국 측 작업과 병렬로 돌도록 설계해서, 비는 주가 없도록 합니다.
구체적으로 12개 산출물. 한 개의 패키지.
Kontactic이 한국 법인을 설립해 드린다는 건, '등기된 회사'를 받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즉시 운영 가능한 법인 — 한국 사업 운영에 필요한 모든 인허가, 모든 계정, 모든 시스템 — 을 활성화된 상태로 인계받는다는 뜻입니다.
아포스티유 진행
본사 서류의 아포스티유를 한국 행정기관이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진행합니다. 양식과 국가별 가이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사무실 임대
Kontactic 파트너 공인중개사를 통해 행정 요건을 충족하는 한국 사무실 주소를 확보·협상합니다 — 첫날부터 정식 등기 주소를 갖도록 합니다.
법인설립등기
파트너 법무사가 한국 유한회사를 등기소에 정식 설립 등기합니다.
사업자등록
완전한 운영 스토리와 함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해 — 법인이 세금계산서 발행·수입·거래를 합법적으로 할 수 있게 합니다.
법인 휴대폰 개통
법인 명의의 한국 휴대폰 회선을 개통합니다 — 한국의 많은 운영 계정 개설의 필수 조건입니다.
법인 통장 — 원화 · 외화
한국 주요 은행에서 원화·외화 법인 통장을 새 법인 명의로 함께 개설합니다.
이체 한도 첫날 상향
은행 파트너십을 통해 첫날부터 이체 한도가 상향됩니다 — 대부분의 해외 명의 법인이 묶여 있는 기본 한도와는 다른 트랙입니다.
통신판매업신고증
통신판매업 신고를 마쳐 —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사업자통관고유부호
통관고유부호를 발급받아 — 법인이 자체 수입에서 수입자(IoR)로 활동할 수 있게 합니다.
쿠팡 셀러 가입
쿠팡 셀러 계정을 새 한국 법인 명의로 완전히 개설·인증합니다 — 상품 등록을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상태로 인계합니다.
공동인증서 발급
법인 공동인증서를 발급합니다 — 세무 신고, 은행 거래, 정부 포털 로그인의 필수 요건입니다.
세무기장 1년치 포함
파트너 한국 세무사가 1년간 매월 기장 대행을 수행합니다 —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 모든 항목은 Kontactic 파트너 네트워크 — 법무사, 세무사, 변호사, 공인중개사, 행정사 — 와 함께 진행됩니다. 계약은 하나, 프로젝트 매니저도 한 명, 일정도 하나로 묶어 관리합니다.
서류는 누구나 낼 수 있습니다. 진짜로 굴러가게 만드는 건 별개의 일이에요.
한국에서 법인 설립을 해 주는 로펌과 대행사는 많습니다. 차이는 디테일에서 드러나요 — 끝났을 때 진짜로 운영 가능한 회사가 손에 남아 있느냐를 결정하는 그 디테일에서.

귀사의 운영 현실에 맞춘 설계
Kontactic은 1,000명이 넘는 해외 브랜드 담당자를 한국 시장 실무로 직접 교육해 왔습니다. 서류상 등기가 아니라, 운영이 실제로 굴러가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압니다.
Spark에서 법인까지 자연스러운 다리
해외직구 → Spark → 법인 — 이 흐름을 하나의 트랙으로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운영 파트너입니다. 세무서가 보고 싶어 하는 운영 이력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복제할 수 없는 은행 관계
15년간 한국 주요 은행들과 실무를 함께 해 왔습니다. 첫날부터 상향된 이체 한도, 진짜 사람인 RM — 다른 곳에서는 만들기 어려운 조합입니다.
전문가 네트워크가 내부에
법무사, 세무사, 변호사, 공인중개사, 행정사 — 한국에서 필요한 모든 전문가가 한 명의 프로젝트 매니저 아래에서 움직입니다.
정직한 단계 조언
지금 법인 설립이 귀사에 맞지 않다면 첫 통화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그리고 Spark부터 권해 드려요. 잘못된 단계로 떠밀 이유가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설립 후 운영 연속성
Kontactic은 설립이 끝나는 시점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기장, 세무 신고, 운영 지원, 쿠팡 운영까지 — Flame 또는 Blaze 플랜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법인 설립 결정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
한국 법인 설립을 결정하시기 전에 거의 모든 분들이 물어보시는 운영 측면의 질문들입니다.
네. 해외직구는 한국 법인 없이도 한국 소비자에게 닿고, Kontactic의 Spark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Kontactic의 한국 법인을 수입자·판매자로 활용해 쿠팡에서 한국 안의 셀러처럼 운영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브랜드가 법인 설립 전에 이 둘 중 하나(혹은 둘 다)로 수요부터 검증하시는 게 정답이에요.

한국 법인 설립, 제대로 함께 가시죠.
무료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운영 이력, 제품, 목표를 함께 살펴보고 — 지금 법인 설립이 맞는 결정인지, 아니면 Spark부터 시작해 더 깔끔한 통과를 만드는 게 나을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메일로 바로 연락하셔도 됩니다 contact@kontactic.com